후생유전학으로 향하는 유전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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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신장,머리카락색,행동 그리고 질병에 대한 이병성같은 많은 형질에 따라 다양한 변이를 보인다.유전(자연)과 환경(양육) 양쪽 다 이런 변이에 기여하고 있다.최근의 대규모 유전연구에서 여러 가지 다른 형질과 관련된 인간집단에서 수천개의 특이한 DNA변이체가 동정되었다.이 연구는 핵심의문에 답을 주고있지는 않다.어떤 방법으로 대부분의 DNA변이체가 세포의 행동을 변경시키고 또 신장같은 특이 형질에서 차이가 나타나게 되는가? 이점에 대해서 3가지 의문이 있는데 Kasowski, Kilpinen 그리고 McVicker 등은 인구집단에서 유전변이와 형질변이 사이의 기작과 관련된 연결고리를 탐색하는 골격(framework)을 제공하고 있다.
- 저자
- Terrence S. Furey and Praveen Sethupath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42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705~706
- 분석자
- 김*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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