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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공급과정 추적

전문가 제언
- RFID 기술은 시금치가 가공공장에서 출하될 때 고유 식별번호를 할당하여 시금치 묶음이 들어있는 팔렛에 태그를 부착한 후 야채가게에 도착할 때까지 전체 배급과정을 전자적으로 추적가능하게 한다. 만일 오염된 야채묶음이 발견되면 그 팔렛의 지나온 경로를 추적하여 오염원을 찾게 된다.

- 2000년대에 RFID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다. 월마트는 상위 100개의 판매물건의 팔렛트에 2005년까지 RFID 태그를 부착하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가격상승 요인이 되었고 구현상의 일부 오류로 인해소매자의 계약이 취소되기도 하였다.

- 새로운 정부 규정은 공급자가 제공한 식품의 추적능력향상을 위하여 여러 가지를 지원한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2011년 ‘식품안전 현대화법’을 서명함으로서 유럽과 일본과 함께 식품안전 규정을 법제화 하였지만 전문가들은 ‘일보전진 일보후퇴’의 추적가능성(traceability)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 의미는 모든 식품 가공자와 공급자는 어디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누구에게 제공하였는지를 알려주는 전자기록을 요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RFID 관련회사들은 각자의 기술을 공개하여 각각이 주는 가치보다 상호운용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여야 한다. 전문가들은 모든 태그와 리더기가 상호 통신가능하며 데이터가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운용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결국 누구나 그것을 읽을 수 없다면 시금치에 관한 정보가 얼마나 많든지 간에 무효하게 된다.
저자
Eliza Strickland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3
권(호)
50(6)
잡지명
IEEE spectrum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72~73
분석자
조*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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