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용 백색 유기EL 디바이스의 개발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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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조명에서 필요로 하는 휘도는 디스플레이와 비교하여 10배 정도 높은 3,000~5,000 cd/m2이다. 따라서 고휘도 하에서의 고효율과 장수명이 요구된다. 현행의 형광등은 약 70 lm/W의 기구효율과 1만 시간의 수명을 가지고 있지만 유럽 RoHS 지령에 의해 사용이 제한되고 있는 수은이 문제이다.
신시대에 요구되는 조명의 특성은 형광등을 능가하는 높은 성능과 환경 저부하가 필요불가결할 뿐만 아니라 쾌적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연색성(color rendition)도 중요하다. 또한, 주거환경에서의 설치를 고려하면 화재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국소적인 열의 발생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현행의 백열등은 약 90℃, 형광등은 약 60℃의 열을 발생한다.
- 저자
- H. Sasab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2(4)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73~175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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