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TV 출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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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동안 텔레비전 화면(display)기술의 두 가지 주요기술인 액정기술(LCD)과 플라즈마 기술이 서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과정에서 결국 액정기술이 승리하였지만 제3의 기술인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organic light-emitting diode)의 출현으로 곧 사라질 운명이 되었다.
- LCD TV는 후광(backlight)가 필요하지만 OLED 화소는 자신이 광을 발산하기 때문에 끄면 완전히 검게 된다. 이것은 CRT나 플라즈마 화면처럼 인(phosphor)을 사용한 기술로부터 나오는 잔광이 제거되는 효과를 갖게 되어 완전한 어두움을 만들기 때문에 검정색 화면의 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 OLED는 제조공정의 복잡성으로 가격이 높다. 제조사들은 불량률 감소와 실리콘 기반의 배면(backplane)공정을 저온공정화와 인듐 갈륨 산화아연의 혼합물질(IGZO)의 사용으로 가격을 감소시키면서 생존수명을 증가시킨다. 듀퐁사에 따르면 이러한 방법으로 최근 5,000시간에서 34,000시간으로 증가 되었지만 50,000에서 80,000시간의 LCD 보다는 아직 낮다. 그러나 OLED TV는 적어도 7년간 하루 18시간 사용하기에는 충분하다.
- 많은 경쟁사들은 OLED 기술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현하고 있다. LCD보다 우수하면서 해상도 확장성 무게 가격 수명 정비 등 여러 가지 관점에서 최적의 기술을 개발 중에 있어 조만간 지금 상용화된 OLED TV보다 더욱 자연에 유사한 색상의 영상을 보게 될 것이다.
- 저자
- Tekla S.Perr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50(1)
- 잡지명
- IEEE spectru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46~47
- 분석자
- 조*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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