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식물 세대교체의 수수께끼를 추적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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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육상식물은 30만 종에 이르며 4억 7천만 이상 전에 차축조(Chara)조류와 같은 조선(祖先)에서 기원한다고 알려져 있다. 육상식물은 그 생활환 중에서 염색체를 1조 가진 시기(단상)와 2조 가진 시기(복상)를 교대로 반복하여 크기와 생활양식이 다른 다세포 체제를 구축하는 이형(異形) 세대교체를 한다. 단상으로 형성된 몸체는 배우체, 복상으로 형성된 몸체는 포자체라 부른다. 각각 최종적으로 배우자(난세포와 정세포)와 포자를 형성한다. 각각 발생 프로그램은 엄밀하게 제어되어 있고, 감수분열과 수정에 의하여 개시된다.
- 저자
- Keiko SAKAKIBA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51(9)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95~596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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