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를 이용한 비소오염의 식물환경복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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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을 이용하여 유해물질에 의한 환경오염을 정화하는 기술을 통틀어 생물 환경복원(bio remediation)이라 일컫는데, 식물을 이용한 방법은 식물환경복원(Phyto remediation)이라 부른다. 흙을 갈아 넣는 등의 물리적인 방법에 비해 에너지 소비,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고, 저 농도의 광범위한 오염에 적합하다. 식물환경복원의 대상은 여러 가지가 알려졌지만, 유효 활용된 대표적 사례는 중금속 오염이다. 특정 중금속을 잘 흡수하여, 토양 중 오염물질 농도보다 식물체내의 농도가 높아지는 식물(고축적 식물; hyper accumulator)가 발견되었다.
카드뮴은 자주장대나물(Arabidopsis halleri ssp. gemmifera)이 고축적 식물로 알려져 있고, 옥외 실험도 시행되었다. 자주장대나물은 아연의 고축적 식물이기도 하며, 동일한 운반체를 이용하여 카드뮴과 아연도 흡수한다. 비소의 고축적 식물로 알려진 고사리(Pteris vittata)는 2001년 비소 고축적 식물로 보고되었다.
- 저자
- Keisuke MIYAU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51(8)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15~517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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