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환경 및 초고진공 중의 윤활피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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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에 사용되는 윤활유는 오일이며 냉각 기능에도 사용되기 때문에 구동 시에 대량 사용되고 있다. 오일 첨가제에는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경년열화와 폐유처리 등 환경에 대한 오염이 염려되고 있다. 때문에 기름을 필요로 하지 않거나 크게 감소시킬 수 있는 고체 윤활재료로 황화물계, 탄소·탄화물계 등 각종 세라믹스가 사용되고 있다. 극한 환경인 고온 환경에서 내산성과 내식성이 기대되는 세라믹스로 ZnO와 BN을 또 진공분위기에는 MoS2를 고체 윤활제로 스퍼터 증착법으로 코팅 막은 각각의 환경에서 우수한 저 마찰성을 나타내고 있다.
- 저자
- Michiko SASAKI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8(9)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36~739
- 분석자
- 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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