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공생과 순화를 이용한 지속적 농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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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에 시작된 녹색혁명(Green Revolution)은 식량부족을 제한하게 하였고, 녹색혁명은 단지 몇 십 년 더 지속될 수 있다. 이 녹색혁명의 한쪽은 환경과 세계적 환경변화에 높은 비용이 될 것이다. 만약 이들 변화에 대항하기 위하여 아무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한계점은 극단적인 결과를 넘어서게 되고, 자연생태계(natural ecosystem)의 재생은 정말로 불가능할 것이다. 다음 50년 이상 식량공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좀 더 지속적인 농업과 식물의 새로운 순화(neodomestication)가 부상되어야 한다. 생태적으로 집약적인 농업을 성취하는 한 방법은 어느 생태계에서도 4억년 이상 효과적인 균근(arbuscular mycorrhiza)에 의하여 나타나는 생태적 기능이 고려되고, 또한 보호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M. Duhamel and P. Vandenkoornhuys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18
- 잡지명
- Trends in Pla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97~600
- 분석자
- 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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