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사이의 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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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은 인류에게 가장 먼저 알려진 금속들 중의 하나이다. 82번 원소의 역사는 기원전 6400년경 (오늘날 지리적으로 터키의 중앙부에 위치한) Catalhoyuk 에 정착한 신석기 세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금속으로서의 납이 알려지면서 히브리어로는 opheret 그리고 고대 그리스어로는 molybdos 로 불리웠는데, 구약성서에서는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이름처럼 납(lead)으로 기술되었다. 납은 아득히 먼 고대에 흔하게 이용되었고 마치 공중에 걸려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설계된 바빌론 정원에서 습기를 유지하는 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 저자
- Acharya, 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
- 잡지명
- Nature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94~894
- 분석자
- 전*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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