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셧다운 고통이 오래 가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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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자 S. Kim은 남극대륙으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다. 그기서 그녀는 다음 달에 Ross Sea(뉴질랜드 남부의 바다)에서 해양생물에 대한 연구를 시작할 요량이었다. 그러다가 그녀는 미국과학재단(US National Science Foundation, NSF)에 의해 그녀의 극지 계획이 취소되었는데, 그 이후에 실험실을 여하히 유지할건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NSF는 지난 11월 17일에 끝난 16일간의 미국 정부 셧다운에 의해 단축된 분야계절(field season)을 다룬다.
그것은 Kim을 수년에 걸친 가치 있는 데이터의 손실을 가져오는 고통뿐만 아니라, 로스해의 식물 플랑크톤에서부터 육식고래에 이르기 까지 모든 것을 모니터할 수 있는 원격 조종 수중차의 운전을 기대하고 있던 캘리포니아의 Moss Landing Marine Laboratories의 연구원들에게도 실망을 안겨주었다. NSF의 결정은 그녀의 연구 흐름을 끊을 수도 있으며, 남극으로의 연구를 떠나기는커녕, 이제는 노숙자가 되거나 실업급여를 받아야만 될 것이라고 그녀는 말하였다.
- 저자
- LAUREN MORELLO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02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19~419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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