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폭발 가능성 평가 작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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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동료들과 함께 런던의 Imperial College에서 온 지진학자 James Hammond는 지하 콘크리트 벙커에 광대역 지진계를 설치하였다. 그는 북한과 중국의 국경에 있는 화산인 백두산의 폭발 역사, 그 하부 구조 및 미래 동요 가능성을 평가할 선구적인 프로젝트의 첫 계절을 끝냈다.
지금 조용한 백두산도 과거에 무서울 때도 있었다. 10세기 중반 밀레니엄 폭발이 있었는데 이는 지난 만 년 중 가장 큰 것 중 하나이다. 10년 전 작은 진동이 연달아 일어나 중국과 북한 당국을 긴장하게 했고 관찰을 서두르게 만들었다. 요동은 멈추었지만 백두산이 다시 터질지 모른다는 걱정이 북한과 서방 간의 첫 번째 본격적인 과학적 협력의 문을 열게 했다.
- 저자
- RICHARD STON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341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60~1061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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