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삭감으로 시추 타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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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한국의 부산에 도착하는 미국의 해양연구선 JOIDES Resolution은 과학 시추에 중요한 이정표를 만들 것이다. 지난 10년 동안 해저면 에서 지질 시추코어를 뽑아 올리는 일을 담당했던 집적 해양시추 프로그램(Integrated Ocean Drilling Program; IODP)사업이 9월 30일 끝나게 된다. 그 다음 날에 새로운 명칭과 새로운 청사진으로 또 다른 10년 사업이 재탄생될 것이나, 예전과 똑같은 낡은 문제가 대두될 것이다. 즉, 비용부담을 어떻게 하느냐가 될 것이다.
JOIDES Resolution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과거 10년 동안 이 배는 IODP사업으로 34회에 걸쳐 과학적 해양시추를 수행한 짐수레 말이었다. 대조적으로 다른 나라에서 운영된 배는 18회의 시추만을 수행하였다. 그러나 Verginia주 Arlington에 본부를 두고 JOIDES Resolution의 재정지원을 해온 미국과학재단(US National Science Foundation; NSF) 해양과학부는 이 배의 재정지원에서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지난 2년 동안 핵심과학 프로그램에 대한 두 자리 수의 예산삭감과 함께 새롭게 편의시설비가 상승하면서, NSF로 하여금 연구 선에 들어가는 재원삭감을 야기했다.
- 저자
- Alexandra Witz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501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69~470
- 분석자
- 박*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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