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환경 부하용 기계를 위한 초저 마찰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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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스의 물 윤활은 의료기기나 식품 및 반도체 제조 등의 특수 환경 하에서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세정 윤활시스템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저탄소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부하가 적은 재료를 사용한 윤활 시스템과 함께 물의 저 점성에 의한 초저 마찰이 세라믹스의 물 윤활에 대한 기대를 더욱 크게 하고 있다. 탄화규소는 초기단계에서 서서히 감소하여 끝에는 0.001 수준의 낮은 값이 된다. 이것은 마찰초기 기계적 마찰과 함께 SiC가 물과 반응하여 SiO2를 형성하여 마모면의 평활화가 촉진되고, 그 결과 유체윤활로 이행이 저 마찰을 나타내는 한 원인이 된다. SiO2가 물과 반응하여 평활면상에 형성되는 전단력이 작은 Si(OH)4겔 층 때문에 저 마찰이 지속된다. 평활면의 형성과 수화된 SiO2겔 층을 이루는 Tribochemical 반응은 세라믹스의 물 윤활에서 저 마찰화에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
- 저자
- Koshi ADA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8(9)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40~743
- 분석자
- 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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