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 감축의 각국별 노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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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의 기후변화 논의에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되돌아 보고 싶지 않은 기억은 4년 전 Copenhagen에서의 회의이다. 그때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15차 당사국 총회(COP15)에서 각국 정상은 전 세계가 기대했던 구속력을 갖는 강력한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실제로 협상은 계속 진행되었고, 각국들은 2015년을 새로운 기후협약 체결 시한으로 정했다.
아직은 각 정부들이 어떤 공식적 합의도 이뤄내진 못했지만 금년 초 독일 Bonn에서 중간 노선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즉 종료 시점이 멀지 않은 Kyoto의정서처럼 엄격하지도 않지만 각국 마음대로 추진하는 방식도 아닌 중간 방식으로 기후변화협약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후변화 대응책으로 야심차게 보이지는 않지만 시간이 흐르며 대책 활동을 크게 진전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Elliot Diring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501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307~309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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