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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감에 공헌 가능한 새로운 불소수지 여과기의 개발

전문가 제언
요즈음, 과학기술의 진보와 경제성장에 의하여 지구환경규모에서의 환경오염이 발생하고 있으며, 각종 분야에 있어서 환경배려상품이 채용되기에 이르렀다. Nippon Muki Co., Ltd.의 주력상품인 에어필터를 LC CO2(Life cycle 등가 이산화탄소)로서 평가하여 보면, 제작, 폐기의 단계보다도 사용 단계가 약 9할이나 커다란 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통상 에어필터는 팬을 이용하여 공기를 송풍, 정화하는 것으로부터 팬의 구동에 소비되는 에너지의 삭감, 즉 다른 성능은 동등하고, 압력손실이 작은 에어필터를 공급하지만, 사용 단계에서의 CO2 삭감에 직결되고 있다. 에어필터는 공기 중의 미립자나 가스상 물질을 제거할 목적으로 의약품, 반도체, 자동차, 오피스빌딩, 원자력발전소 등의 폭넓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이들 에어필터의 상세에 대해서는 각 전문서적을 참고하기 바란다.

일반적으로 에어필터용 여과기는 글라스섬유가 주류이다. 이것에 대해서 종래의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이하 종래 PTFE) 여과기는, 같은 효율의 글라스섬유 여과기에 비하여 압력손실이 낮으며, 더욱 붕소 등의 불순물이 적고, 내화학약품성이 우수한 것 등으로부터 반도체 제조용의 클린룸이나 노광장치 등 제조설비의 최종 필터로서 많이 사용되어 왔다.

요즈음, 필자들의 연구팀은 글라스섬유 여과기에 비하여 압력손실이 낮고, 포집효율, 수명이 동등한 새로운 불소수지 여과기의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에 이들의 개념을 이하에서 설명한다. 새로운 불소수지 여과기는 커다란 공경과 두께가 특징이다. 개발품은 종래의 PTFE 여과기에 비하면 약간 압력손실이 높고, 시판의 글라스섬유 여과기에 비하여 대폭적으로 압력손실이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분무기로부터 발생된 NaCl 입자는 미분형의 정전분급기에 보내지며, 20 ~ 300 nm의 범위에서 목적으로 하는 입자경에 분급된다. 얻어진 단분산입자는 여과기의 홀더에 보내지며, 상하류 입자의 카운트 수로부터 입자경별의 포집효율을 구했다. 이것으로부터 개발된 여과기는 시판의 글라스섬유 여과기에 비하여 충분한 포집효율을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저자
Hitoshi NIINUMA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3
권(호)
62(8)
잡지명
高分子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46~447
분석자
강*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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