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균의 혼합체가 장 염증을 억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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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Clostridium difficile에 감염된 환자에게 건강한 사람의 대변을 이전하는 분변이식의 놀라운 치료효과로 기능장애가 있는 인체 장 생리학에 대응 하는 공생세균의 능력이 실증되었다. 그러나 분변이식은 가장 심한 경우에만 사용되는 수용하기 어려운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에 특수 장 염증 매개체를 교모하게 조정할 수 있는 분명히 밝혀진 인체 장 미생물 혼합체를 개발하기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 Kenya Honda 등은 그런 일을 하는 논문을 Nature지 최근호에 발표하였다.
- 저자
- Christine Borows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1(9)
- 잡지명
- Nature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13~813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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