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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상 포집재료를 활용한 환경정화

전문가 제언
요즈음, 환경오염에 대한 규제가 엄격하게 되어 있으며, 이들의 법률을 준수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환경정화?보전대책이 취해지고 있다. 환경을 정화하기 위해서는, 오염의 원인으로 되어 있는 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앞으로 보전을 위한 대책을 취하는 것이 필요하며, 보전을 위해서는 발생된 위험물을 환경에 배출하지 않게 모두를 미연에 처리해야 하는 제약이 발생한다. 따라서 대기, 물 등의 환경과 상황에 맞추어서 효과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기오염이나 수질오탁의 대책으로서는 주로 물리적 방법, 생물학적 방법, 화학적 방법이 있다.

Hukushima 원자력발전소의 사고에서 비산된 방사성물질의 제거에 적용시키는 물리적 제거는 표층토의 박리나 대토 등이 있다. 또한 생물학적 방법은 소위 생물을 이용하는 바이오레미디에이션(Bioremediation)으로서 식물 등의 생리기능을 이용하는 것이다. 화학적 방법은 화학반응이나 화학물질을 이용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으로서 흡착재료 등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화학적 방법에서는 유럽이나 호주에 있어서 1980년대부터 정밀여과막이나 한외여과막을 이용한 처리가 진행되어 왔지만, 일본에서는 1990년대부터 여과막 정수시설의 운전이 시작되었다. 본고에서는 대기오염, 수질오탁 중에서도 특히 물에 용해되어 있는 물질을 대상으로 하고, 이것을 화학적 방법으로 효율 좋게 흡착제거할 수 있는 재료를 소개한다.

물의 정화가 가능한 재료를 제작하는 방법의 하나로서 그래프트중합이라고 하는 기술이 있다. 이 그래프트중합에는 방사선법 이외에 플라즈마법이나 촉매를 개시제로서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 전자선 등을 이용하는 방사선법에서는 방사선의 높은 에너지를 이용하여 고분자의 기재내부에 활성종을 형성시키기 때문에 촉매 등의 개시제가 불필요하며, 생성물에는 촉매에 기인하는 유해물질이 잔존하지 않는다.

또한, 기존의 고분자소재(기재)가 가지는 내열성이나 친수성 등의 성질을 유지시킨 상태에서 새로운 다른 기능을 부여시키는 기술로서, 투과력이 매우 높기 때문에 두께가 있는 재료를 처리하는데 적당하며, 공업화 시킬 때에 유리한 방법인 것과 동시에 취급이 매우 용이한 것이 커다란 특징이다.
저자
Noriaki SEKO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3
권(호)
62(8)
잡지명
高分子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44~445
분석자
강*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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