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구 핵의 역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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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형 행성 중에서 지구는 내부역학을 구동하는 에너지로 인해 아주 큰 혜택을 받고 있다. 지각과 맨틀에 작용하는 판구조론 시스템이 있는 것이 알려진 유일한 행성인 것에 더해서 지구는 철(iron)이 풍부한 핵(코어)에서 자체 지속적인 발전기 작업을 통해서 자신의 강력한 자장을 발생하고 있다.
전통적 관점은 액체 외부 코어의 대류가 지구 발전기(geodynamo)를 위해 대부분의 에너지를 제공하고, 오늘날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적어도 34억년동안 그렇게 해왔다.
지금 그 관점은 새로운 실험실의 측정과 제일 원리 전자구조 계산에 의해 도전되면서 코어가 전도에 의해 열을 수송하는 훨씬 더 큰 용량을 나타내고 함축적으로 대류에 의해 열을 수송하는 능력을 적게 나타내고 있다.
- 저자
- Peter Olso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342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31~432
- 분석자
- 송*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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