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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유사한 태양계외 행성 발견연구

전문가 제언
생명체가 있는 지구와 같은 행성은 반드시 태양 같은 별 주위를 돌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천문학자들이 태양보다 매우 작고, 붉고, 차가운 별인 M-난쟁이별 주위를 도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태양계외 행성을 발견하는 연구의 계기가 되었다. 2008년 시작된 NASA 프로젝트는 어떤 별 주위의 한 개 행성을 발견했지만 NASA Kepler 망원경으로 얻은 데이터는 이런 접근을 포기하지 말고 몇 개의 M-난쟁이 별들을 찾는 일을 계속할 것을 암시한다. “나는 다른 환경에서 지구 같은 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하는지를 알고 싶다. 그것은 가장 환상적인 천체물리학 실험이 될 것이다”라고 MIT의 천문학자 Zachory Berta-Thompson이 말한다.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태양계외 행성을 찾는 과학자들에게 M-난쟁이별은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한다. 별의 온도가 낮을수록 물이 존재하는 주거가능 지역이 별에 가까이 있다. 즉, 주거가능 행성은 M-난쟁이별 주위를 가까이 돌고, 지구에서 관측되는 광을 막도록 별의 정면을 통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
E. S. Reich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13
권(호)
502
잡지명
Nature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606~606
분석자
이*희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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