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스케일로서 물의 정화
- 전문가 제언
-
세계적으로 약 7억8천만 명의 사람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가 없다. 심지어 선진국에서 조차 깨끗한 물의 공급과 오염물질의 제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나노기술의 많은 장래성 중에는 효율적인 수 처리와 정화시스템이 있다. 그리고 2편의 최근 보고서는 그와 같은 목표에 대한 진보를 보여준다.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은 자기 나노 포집제(nanoscavengers)를 만들었고, 이 포집제는 물의 오염을 제거할 수 있고, 나중에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M. Zhang et al.,Nat. Commun. (2013)]. 이 작업을 위해 고안한 다른 나노입자 시스템과는 달리, 새로운 나노 포집제는 합성 반강자성체(SAF: synthetic antiferromagnetic) 코어를 갖고 있다.
또한, 반대방향으로 자기모멘트를 가진 재료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자연 상태에서는 자성을 띄지 않으나, 자기장 하에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노 포집제의 나노 입자는 영구자석을 사용하여 용이하게 수집할 수 있고 회수 및 재활용할 수 있다(원본 그림 1).
연구자들은 SAF 코어 나노 입자를 예를 들면 맞춤형 살균을 위해 금속 또는 산화물과 같은 여러 가지 다른 물질로 캐핑(덮어씌운)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예를 들면, 은으로 캡핑된 나노 포집제는 장구균 hirae(Enterococcus hirae)이나 대장균(Escherichia coli.)과 같은 일반적인 박테리아로 오염된 물을 소독할 수 있다. 은으로 캐핑된 나노 포집제는 불과 20분 만에 오염된 물 시료에서 대장균의 99.9%를 불활성화 시킨다.
- 저자
- Cordelia Seal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8
- 잡지명
- Nano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37~338
- 분석자
- 이*복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