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껍질의 키틴나노파이버 제조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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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 생산하는 생체고분자에는 섬유의 형상으로 존재하는 것이 많다. 그러한 섬유의 많은 것은 효소가 실을 뽑는 나노파이버(nanofiber:NF)에서 파생하여 치밀한 계층구조를 갖는 조직체로 전개되고 있다. 따라서 그 조직체를 적절히 해체 하여 NF로 미세화 시키므로 목재에 함유된 셀룰로스NF를 분리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Tottori현의 Sakaiminato는 게의 양륙기지로 특히 홍대게의 어획량은 일본 전체의 반을 점유하고 있다. 즉 셀룰로스NF의 분리기술을 응용하여 게 껍질에 내포된 나노파이버를 제조하여 현내에서 발생하는 폐껍질을 유효하게 이용하고 있다.
- 저자
- Ifuku Shinsuk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6(8)
- 잡지명
- 化學と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44~645
- 분석자
- 신*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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