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R 핵융합사업의 지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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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유로 규모의 ITER (Internal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 국제 핵융합사업은 주요 부품의 설치가 지연됨에 따라 2028년에 전기 생산 목표에 초점을 두고 계획을 수정할 것을 강요받고 있다. 따라서 기초 물리, 산업규모 핵융합을 위한 플라즈마 연구와 같은 비본질적인 연구의 대부분은 연기될 전망이다.
이 계획의 수정은 건설 지연으로 인한 사업 연구계획을 재평가하기 위하여 소집된 21인의 국제 플라즈마 과학자와 ITER 간부 대다수의 의견으로, ITER의 Science and Technology Advisory Committee (STAC)에서 논의되었다. 이 회의는 2028년까지 50MW의 입력으로 500MW의 발전, 즉 Q 10의 달성을 위한 실험을 궤도에 올려 놓기 위한 일 년 간 ITER 심사의 시작이다.
세계 최대 토카막 핵융합로 ITER는 유럽연합, 중국, 인도, 일보, 한국, 러시아, 미국이 공동으로 150억유로 (203억불)를 드려 불란서 남부 St-Paul-lez-Durnace에 건설 중이다. 이 사업은, 2027년까지 Q 10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두 종류의 수소동위원소, 중수소와 삼중수소 (DT)로 된 플라즈마 연료가 사용된다.
2010년에 최초계획은 2020년까지 핵융합로를 건설하고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첫 플라즈마를 생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비용절감과 회원국의 자금유통의 문제로 핵융합로는 기한 내에 가동되더라도 일부 부품의 인도는 수년 연기될 전망이다. 이 중에는 대형 ITER의 플라즈마의 분석을 위한 진단 장치와 플라즈마를 150,000,000oC까지 올리는데 필요한 가열시스템 등을 포함한다.
- 저자
- Declan Butl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02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82~283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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