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 표적이 가능한 나노 네트워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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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손상 또는 질환의 부위에 대한 치료제 및 진단제의 표적 전달(targeted delivery)은 나노 의학의 성배(추구해야 할 궁극적 목표)중의 하나이다. 많은 관심은 체내로의 약물 및 이미징제로 추정되는 운반체(carrier)로서 나노입자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두 가지의 진보로서 특정조직을 표적으로 하는 것과 치료약물을 전달하기 위해 나노입자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이다.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원들은 암 종양을 표적을 하는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나노입자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다. [M.P. Chien et al., Adv. Mater.(2013)].
현재 접근방식은 주로 세포막과 결합할 수 있는 표면 결합 리간드를 사용하는 것을 의존하고 있으며, 외부자극과 연계하여 활성 약물(active cargo)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나 Nathan C. Gianneschi와 그의 팀은 특정 내재성(endogenous)의 생체분자 신호에 반응하여 종양 조직으로 나노입자를 표적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특히, 그들은 일부 종양에 과 발현된 matrix metalloproteinases, MMP-2 및 MMP-9와 관련된 효소 신호에 집중하였다.
“우리는 새로운 방법을 마련하고 싶었다.”라고 Gianneschi는 설명한다. “우리는 한 형태로 주입하고, 혈액과 종양에서 다른 형태로 변할 수 있는 재료를 설계하고 싶었다.”
연구팀은 펩티드-폴리머 양친매체(amphiphile)에 기반으로 한 MMP에 반응하는 나노입자를 설계하였다. 그것은 전신혈류로 주사가 가능하고, 사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종양 부위에서 회합될 수 있다.
- 저자
- Cordelia Seal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8
- 잡지명
- Nano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33~334
- 분석자
- 이*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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