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가 바라보는 케플러(Kepler)의 미래
- 전문가 제언
-
케플러(Kepler)는 NASA가 2009년 3월 7일에 쏘아 올린 우주탐사 우주선이다. 2013년 5월 11일에 4개의 반동 휠 중 2번째 휠에 고장이 생겨 과학데이터 수집임무를 더 이상 수행할 수 없게 되었다. NASA는 8월 15일에 행성관측 망원경의 정밀한 지향능력을 갖게 해주는 반작용 휠의 고장을 복구하려는 노력을 중단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NASA는 케플러를 포기하지 않고 아직 희망의 여지를 남겨 놓았다. 2주 전 NASA는 천문학자들에게 9월 3일까지 케플러가 현재의 상태로 과학적 성과를 낼 수 있게 하는 아이디어를 제출하도록 요청하였다. 수십 개 제안서 중에는 지구 가까이에 있는 유해한 물체의 탐구에서부터 큰 궤도상을 돌고 있는 목성 크기의 태양계 밖 행성에 관한 연구에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있었다. 케플러 과학자들은 추가 검토를 위해 NASA 본부에 추천할만한 몇 개의 제안을 11월 1일까지 결정하기로 하였다.
Welsh 등은 목성크기의 행성을 추적하기 위해 우주선이 원래의 별 시야(star field)를 계속해서 응시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천문학자 Fabrycky 등은 대체 추적연구를 염두에 두고 상호중력에 의해 영향을 받는 밀집 행성시스템의 관찰을 제안하였다. 천문학자 Fabrycky 등은 대체 추적연구를 염두에 두고 상호중력에 의해 영향을 받는 밀집 행성시스템의 관찰을 제안하였다.
NASA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 저자
- Ron Cow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501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6~17
- 분석자
- 나*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