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탄소감축계획은 불확실한 기술에 의존하여 수립되었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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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경청은 지난 9월 20일 미국에서 신설되는 석탄 화력발전소는 방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일부를 포집 및 저장해야 하는 획기적인 법안을 발표하였다. 이 법안이 궁극적으로 채택되면 미국에서 신설되는 석탄발전소의 이산화탄소 배출 한도는 500 kg/mWh이다. 이 수량은 평균 석탄발전소가 배출하는 탄소의 약 절반에 해당하므로 거의 같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야 한다. 그러나 이 계획은 아직 입증되지 않은 포집 및 저장 기술(CCS)을 기준하여 수립된 것이라고 미국 과학저널 사이언스 최근호(2013.9.27)가 보도하였다.
- 저자
- ELI KINTIS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341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438~1439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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