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적으로 진행되는 탈원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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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shima원전사고를 계기로 원전을 둘러싸고 이제까지 여러 논의가 중첩되었다. 주로 원전을 「추진하는 입장」과 「탈-원전을 지향하는 입장」으로 대별되나 「원전추진」「탈-원전」이라는 말의 인상과는 달리 일본인이 선택 가능한 범위는 그다지 넓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의 논의가 정리되기를 기대한다. 원전추진파는 원전을 조기에 재가동시켜 종래의 발전비율을 유지하여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탈-원전파는 즉시 전발전소 폐로, 또는 가능한 한 빠른 시기에 탈-원전을 실현하여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재가동에 대해서는 접어두고, 장래 원전의 수와 발전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한가를 검토한다.
- 저자
- T. Taket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7)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72~373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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