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건조지역의 영구하천에서 외래종 가재와 토종 양서류의 공존에 미치는 영향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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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캘리포니아의 Trancas 천은 상류에 인위적인 연못이 존재하는 등 수문학적 특성이 남부 캘리포니아의 다른 하천과 다르기 때문에 토종 양서류인 도룡농과 외래침입종인 붉은 늪 가재와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공생조건도 강우량이 심하게 변동되면 가재가 하류로 유출해서 도룡농이 공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낮아진다.
담수계는 외래종침입에 매우 취약하므로 이러한 외래종을 저지하는 수문학적 특성을 도입하는 것도 한 가지 방안이라고 사료된다.
- 저자
- Lee B. Kats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98
- 잡지명
- Journal of Arid Environment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9~112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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