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분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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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분이 어떻게 생산되고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있는 정도는 적을 지도 모른다. 소맥을 맷돌에서 갈아서 만드는 것은 먼 옛날이고 최근에 제분은 대형기계 수십 대를 사용하는 장치산업이 되었다. 각종 정밀한 선별기(소맥 이외의 종자나 혼합물을 제거하는 기기), 롤기기(분쇄기), 체(분리기), 정제기(purifier) 등이 그 주요한 기기이다.
소맥입자는 껍질부문(약15%), 배유부문(약83%), 배아(약2%)의 3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껍질부문은 제분공정 중에서 분리되어 밀기울(wheat bran)로 존재하여 주로 사료의 원료로 사용된다. 배아는 지방질, 단백질, 무기물(mineral),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이것도 동일하게 분리되어 건강식품에 이용되고 있는 것이 많다.
소맥분의 구성은 배유부문에서는 단백질, 당이 주성분이고 입자의 중심부와 껍질 가까운 부문에는 그 성분의 양이 다르다. 이론상으로는 소맥 100%에 대하여 83%의 소맥분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생산에서 그러한 효율을 이루기는 그렇게 쉽지가 않다. 여기서 소맥과 쌀과의 차이점에 대해 서술하기로 한다.
- 저자
- Satoshi Sekigu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116(1132)
- 잡지명
- 日本機械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74~175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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