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나마타 수은 공해의 비극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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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 현의 미나마타 시에서 수은으로 인한 공해 환자가 처음 확인된 지 60년 가까이 지났다. 지난 10월 9일 이곳에서는 수은 및 수은 화합물의 인위적인 배출로부터 사람 건강과 환경을 보호할 목적으로 “미나마타 수은 협약(Minamata Convention on Mercury)” 체결을 위한 국제회의가 개최되었다. 과학저널 사이언스는 이 국제협약에 맞추어 미나마타 현지 사정을 보도하였다. 현지에서 미나마타병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입장은 아직도 대립되어 있다고 이 저널은 보고하고 있다.
- 저자
- DENNIS NORMIL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341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46~1447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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