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볍고 더 강한 재료를 향하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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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합금, 고분자, 복합재료 등 더 가볍고 더 강한 재료를 개발하여 왔다. 최근 경량 재료를 만드는 새로운 방법이 등장하였다. 속이 찬 고체 재료에 정교하게 제작한 열린 구조를 도입하여 다공질 재료(cellular material)를 만드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IT의 Cheung과 Gershenfeld 연구팀은 맞춤형 성질을 갖는 다공질 복합재료를 가역적으로 조립하는 방식의 다공질 재료 가공법을 과학저널 사이언스 최근호(2013년 9월 13일)에 보고하였다.
- 저자
- Tobias A. Schaedler, Alan J. Jacobsen, Wiliam B. Cart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341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81~1182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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