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금속소재 생산동향
- 전문가 제언
-
신석기시대에 이어서 인류의 「기계시대」가 20세기로 종료되고, 21세기의 기술전선은 19세기의 맹아기를 거쳐 「전기시대」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 진다. 그러나 물론 「전기시대」는 「기계시대」에 만든 인공물의 인프라가 필요조건이 되고 있다. 금속소재가 산업기술의 충분조건은 되지 않을 것 뿐이고, 필요조건으로의 중요성은 오히려 이전보다 증가하고 있지 않은가 라고 생각된다.
「전기시대」라 할지라도 산업력의 실체를 담당하는 것이 재료인 이상, 조강을 비롯한 금속소재생산량을 지표로 한다면 현재의 중국은 월등히 강한 산업력을 보유하게 된다. 선진국이 오랜 시간에 걸쳐 겪어온 기술의 진보과정을 밟지 않고 직접 「전기시대」를 맞이한 개발도상국에서 필요로 하는 금속소재의 공급은 중국이 담당하고 있다.
- 저자
- Masuko Nobor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83(9)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87~790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