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연료의 로켓 발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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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샤르도네 같고, 유리 청소 세제 같은 냄새가 나는데 인공위성을 이동 시킬 힘을 내기에 충분하도록 채워 넣을 수 있다. 이것은 스웨덴에서 만든 ‘녹색 추진제’로 궤도에서 우주선을 조종하는데 실용적인 연료로 급성장하고 있다. 그것은 미국에서 만든 추진제와 함께, 수십 년 동안 우주 산업의 한 자리를 차지해 왔던, 독성의 화학 물질인 히드라진에 매력적인 대체품으로 준비되고 있다.
두 연료는 모두 히드라진보다 더 높은 효율과, 낮은 독성 그리고 취급하기가 쉬워, 발사대 작업자들이 성가신 전 신체 보호 장비를 입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이는 곧 우주선에 빠르게 그리고 값싸게 충전할 수 있음을 뜻한다. NASA의 우주 기술 탐사 중역회의 부 보좌 행정관인 James Reuther는 그러한 추진제는 전적으로 친 환경적이라는 면에서 보면 녹색은 아니지만, 작업하는 면에서 보면 엄청나게 굉장히 쉬운 것이라 말한다.
- 저자
- Alexandra Witz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500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509~510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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