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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에 이산화탄소를 매립하는 시범사업

전문가 제언
8월 초 과학자들은 미국 남서부에서 다공질 암석에 1,000톤의 순수 이산화탄소를 집어넣을 것이며, 그의 목적은 인간의 활동에 의해 생성된 이산화탄소의 영구 보존 장소를 찾는 것이다.

Washington주 Richland시에 위치하는 미국 에너지 성 태평양 북서부 국립 실험실(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에 근무하는 연구원들은 7월 17일 Wallula시 부근의 Columbia River현무암층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하기 시작했다. 이 암석은 1,600만 년 전 마그마가 Columbia River분지를 가로질러 흘렀을 때 생성된 기공을 포함한다. 마그마가 냉각되면서 CO2거품이 마그마 가장자리로 이동되었고, 고체 암석 사이에 샌드위치된 기공 층을 형성하였다.
저자
Jeff Tollefson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3
권(호)
500
잡지명
Natur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8~18
분석자
박*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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