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 바이오시밀러와 양면전투를 계속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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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생명공학회사 캘리포니아 사우전드 오크스의 암젠(Amgen)과 캘리포니아 남부 샌프란시스코의 제넨텍(Genentech)은 약사에게 부담스럽게 만드는 주 수준의 법안을 상표등록 없이도 판매할 수 있는 더 값싼 상표명(생물의약품)으로 대체하는 법안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 1월 로비활동이 시작된 후에 최소 8개 주가 그런 법안을 통통시켰고 다른 주는 계류 중이다. 동시에 그들은 동등생물의약품(biosimilar)의 상표시장으로의 진출을 단절하는 처방전 규칙을 수정하였다.
- 저자
- Melanie Senio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1(4)
- 잡지명
- Nature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69~270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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