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매개체에 대한 독성으로 비난받고 있는 살충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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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독일 남부 바이에른과 라인 골짜기의 벌집은 무엇인지 크게 잘못되어 갔다. 꿀벌들이 벌집 밖에서 떨며 웅성거렸다. 많이 죽어 떨어졌다. 그 뒤 2주 동안 11,500개 이상의 벌집이 피해를 입었다. 연구원들은 재빠르게 범인을 찾아냈다. 클로티아니딘이란 살충제로 처리된 옥수수 씨에서 나오는 먼지이다. 종묘회사가 살충제를 씨앗에 바르는 접착제 사용을 등한히 했고 그래서 씨앗 살포기는 벌에게 독성 먼지를 뿌려댄 것이다. 독일 정부는 씨앗을 클로티아니딘으로 코팅하는 것을 금지했다. 1999년 양봉업자들이 벌통의 3분의 1이나 죽은데 대해 이 살충제를 의심하자 프랑스는 네오니코티노이드를 금지했다. 금년 말까지 유럽연합은 가장 많이 쓰는 세 종류의 네오니코티노이드의 몇 개 작물에 사용을 금지시킬 태세이다. 미국에서 양봉업자들이 이 살충제 두 종류의 허가 유예를 요구했고 최근에는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이들 화학약품을 충분히 평가하지 않았다고 이 기관을 고소했다.
- 저자
- ERIK STOKSTA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340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674~676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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