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에는 복이 온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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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합성화학은 분자와 분자를 0.1 nm 단위의 결합으로 자유자재로 연결시켜서 「물질의 제조」를 전개시키는 학문이다. 연구내용에 있어서 예를 들면, 유기기능성재료를 제조할 때는 디바이스화를 수행하기 때문에 「응용물리학」의 어프로치도 필요하다. 필자는 유기합성화학-유기재료화학-응용물리학이라고 하는 복수의 영역을 잘 연대하면서 「물질의 제조」에 대한 연구를 진전시켜서 화학의 입장으로부터 에너지나 자원이라고 하는 여러 가지 문제해결에 공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필자는 하나의 커다란 기둥이 되고 있는 π공액화합물에 관해서 연구하고 있다. π공액화합물로부터는 여러 가지 광?전자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탄소와 수소로서 구성되어 있는 π공액계통에 각종 헤테로원소를 도입시켜 기능을 여러 가지로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유기재료의 보고이다. 따라서 「유기합성화학」의 단면에서 탐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전이금속촉매에 의한 탄소-헤테로원소의 결합형성반응을 이용하여 헤테로고리와 벤젠고리가 직선상 혹은 나선상으로 축환된 헤테로아센이나 헤테로헬리센을 합성했다.
헤테로아센에 관해서는 유기전개 효과 트랜지스터(FET)의 유기반도체재료로서 응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헤테로헬리센에 관해서는 원편광 발생 등의 키랄성(Chirality)에 유래하는 특이한 기능발현이 확인되고 있다. 앞으로는 원소의 특성에 주목된 새로운 π공액화합물의 합성과 동시에 이들의 골격을 모듈로 하는 π공액고분자 등으로도 전개될 것이며, 고성능인 유기기능성재료도 개발되리라고 생각된다.
다른 하나의 기둥은, 연쇄중합계통에 있어서 중합촉매의 개발과 새로운 고분자재료의 제조이다. 상기의 연구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지만, 필자는 중합에 있어서 금속촉매를 개발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 예로서 에폭사이드와 이산화탄소와의 교대공중합에 있어서 코발트착화합물의 개발이다. 이 착화합물은 코발트의 중심과 암모늄기와의 협동적인 작용에 의하여 이전에 문제로 되었던 해중합을 제어할 수 있다.
- 저자
- Koji NAKAN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62(1)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9~20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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