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재료의 X선 잔류응력 측정
- 전문가 제언
-
철강 등의 금속재료의 대부분은 수십㎛ 크기의 결정이 모여서 있다. 금속재료에 힘을 가하면, 결정도 힘의 방향으로 신축한다. X선 회절을 이용하면, 결정격자면 간격변화를 X선 회절각의 변화로서 측정할 수가 있다. 이를 이용하여 잔류응력의 크기를 평가하는 방법이 X선 응력측정법이다.
잔류응력 측정은 열처리, 소성가공, 기계가공, 용접 등 다양한 가공공정에서 발생하며, 변형이나 균열의 발생 원인이 된다. 종래, X선 잔류응력 측정은 이들의 분쟁해석에 실시되고, 가공조건의 최적화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최근에는 내마모 특성과 내피로 특성향상을 목적으로 침탄, 질화, 쇼트피닝에 의해 잔류응력을 의도적으로 부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본고에서는 금속재료의 X선 잔류응력측정법에 관하여 기술하였다.
- 저자
- Kiyoshi Hoshikaw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83(6)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78~579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