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형 간염 치료에서의 인터페론 제거 문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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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형 간염 치료를 위한 임상 시험 결과
○ 현재 C형 간염바이러스(hepatitis C virus, HCV)의 6개 유전형에 대한 표준 치료는 PEG화 인터페론 alfa-2a(peginterferon)와 ribavirin을 사용하여 이루어진다. HCV는 HIV와 다르게 사람 유전체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 바이러스 반응(sustained virological response, SVR)이 중요하며 이는 진행성 간 질환에 대한 마-카가 된다. 1-유전 형 HCV 환자의 45%는 표준 치료 방법으로 SVR을 보인다.
○ 사람 유전체의 단일 뉴크레오타이드 변화도 인터페론 반응에 영향을 끼친다. 인터페론을 추가한 환자의 치료 중에 부작용이 문제이며 이로 인하여 peginterferon과 ribavirin은 다수 환자에서 논란이 된다. 1 세대 프로테아지 억제제인 telaprevir과 boceprevir는 치료 중인 환자는 물론 치료 시작 환자에서도 반응을 향상시킨다. 그러나 이를 사용하는 문제는 복잡하고 다른 부작용 문제가 따른다.
○ 따라서 인터페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직접 작용 항바이러스제들이 개발되어 오고 있다. 기존의 항바이러스제에 변형시킨 제품들은 범유전형 항바이러스제 가능성을 제공한다. 특히 RNA polymerase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HCV 억제제들이 개발되고 있다.
- 저자
- Geoff rey Dusheiko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81(9883)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063~2065
- 분석자
- 신*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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