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한 유기 케이지물질에서 동력학적으로 조절된 기공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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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공성 물질은 가스저장과 분리공정 및 촉매에서 중심적 역할을 하기 때문에 큰 관심의 대상이다. 최근에 독립된 형상-유지 유기케이지로 구성된 초미세기 분자고체는 이들이 제올라이트와 금속-유기골격 및 공유 유기골격과 같은 전통적인 확장된 네트워크 물질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보고자는 전적으로 탄소-탄소 결합으로부터 구축되는 강직한 유기케이지의 합성과 특성규명을 소개하였다. C1고체는 동력학적 조절에 의해서 예측이 가능한 두 개의 독립된 다형체 C1α와 C1β로 결정화된다. C1의 빠른 침전은 높은 표면적의 영구 기공성 다형체 C1β로 유도되고 느린 결정화방법은 C1α을 만들어 N2가스에는 비기공성이다.
다형체화의 미세 조절은 결정화초기에서 안정적인 고체형성으로의 다-단계 다형체전이의 메커니즘의 연구를 가능하게 한다.
- 저자
- Antonio Avellaneda, Peter Valente, Alexandre Burgu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2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746~3749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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