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의 초경합금의 직접 조각가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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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합금의 직접 조각가공은 어려운 가공으로 일반적인 가공방법으로는 가공을 할 수 없다. 최근 PCD(polycrystalline Diamond Tool)나 다이아몬드 공구가 싸지고 많은 종류의 공구 형상도 표준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나 초경합금을 직접 조각하는 고정밀도화에는 미세가공기나 특수공구가 필요하다.
PCD공구로 가공하는 제품은 원가가 상승하여도 경면이 필요한 제품이거나, 미세 크랙을 피하고 싶거나, 날의 치핑을 억제하는 등의 특수 경우이다. 많은 방전가공은 원가면에서 유리하다. 직접 조각의 원가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값싼 공구가 필요하고 현장에서는 전착공구가 최적이나 전착공구는 면 거칠기나 공구 R의 정밀도가 낮아 이점을 보완을 해야 한다.
- 저자
- Kouji Ikeu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28(6)
- 잡지명
- 型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2~35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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