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포집과 방출을 위한 유기금속골격에서 동역학적 광-스위칭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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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이후 이산화탄소 포집기술의 일반화를 실현하기위해서는 극적인 에너지의 저감기술이 필요하다. 압력, 온도 또는 진공 스윙에 의존하는 현재의 흡착기술은 발전생산용량의 40%를 소모한다. 이들의 대부분은 포집매체로부터 이산화탄소의 방출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벌금형 또는 희생적인 에너지부하는 터무니없는 전력단가증가를 피하기 위하여 열역학적 최소 4%근처까지 내려야한다.
Zn(AzDC)(4,4’'-BPE)0.5는 CO2흡착 하에서 정적인 조사조건 하에서 42%, 동력학적 측정과정에서는 64%에 이르는 흡착용량으로 전례가 없는 동역학적 스위칭을 보인다. 빛 조사는 MOF의 표면에너지를 증가시키고 그럼으로써 여기에서 CO2분자와 약화된 표면간의 분자간의 상호작용은 순간적인 CO2방출을 촉발시킨다.
- 저자
- Richelle Lyndon, Kristina Konstas, Bradley P. Ladewig, Peter D. Southon, Prof Cameron J. Kepert, Matthew R. Hil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2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695~3698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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