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 집성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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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산화탄소 삭감과 같은 환경대책과 저탄소 사회의 실현 및 교토의정서의 이산화탄소 흡수 원으로서의 삼림자원의 이용과 2020년의 목재자급률 50%를 목표한 일본 임업산업의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2010년10월에 ‘공공건축물에서 목재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다. 이것은 현재 목조 율이 낮은 향후의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국가가 우선적으로 목재이용 취급으로 주택 등 일반건축물로의 파급효과를 포함하여 목재전체의 수요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목조건물은 내화성능이 과제이고 기존의 목조기술에서는 법률에 의한 적용제한이 있기 때문에 도시 등의 방화가 필요한 지역에서는 목조건물이나 목조건축물의 대규모 건설은 석고보드 등으로 목재를 피복하여야 하기 때문에 내화성능을 가진 새로운 목조기술의 개발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회정세와 도시에서의 목조내화건축물이나 목조에 의한 대규모 중간높이(4계단 건물 혹은 건물 상부의 4층)의 건축물이 실현가능하도록 순 목질 내화 집성재료(FR우드: Fire-Resistant Wood)를 개발하였다.
- 저자
- Kouta Nishimu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116(1135)
- 잡지명
- 日本機械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70~371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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