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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의 무료건강의료 발의: 진행 중

전문가 제언
시에라리온이 임산부, 산모와 아이의 무료건강의료를 승인한 지 2년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은 불충분한 채로 남아있다. Amy Maxmen의 보고.

시에라리온은, 그들이 몇몇 문화기준을 제어하지 않는다면, 산모와 영아 사망률 감소를 위한 UN의 밀레니엄 개발목표에 결코 맞출 수 없을 수도 있다. 즉 위험한 출산의 가장 위험한 두 요인(1년 미만 터울의 임신, 10대 임신)은 아직도 흔하다. Freetown의 ‘Princess Christian Maternity Hospital’ 간호사 Sallay Sama는, 가족계획의 중요성 전달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한다. 아이 중 몇몇은 의료로 살릴 수 있기 때문에, 빈곤한 엄마들은 많은 아이를 원한다고, 그녀는 설명한다. 또한 12∼18세의 미혼 임신처녀가 병원에서의 산모 상해와 사망률의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무료건강의료 계획에서 신규 엄마에게는 피임약이 무료로 제공되지만, 복용비율은 낮다. 15∼49세의 시에라리온 기혼여성 중 6%만이 약을 복용하거나 피임용구를 이용하는데, 이웃 가나의 17%, 미국의 73%, 영국의 84%와는 대조적이다. 높은 10대 임신에 대응해, 정부는 학교의 10대 소녀에게 섹스에 대해 ‘no'라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저자
Amy Maxmen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3
권(호)
381
잡지명
The Lancet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91~192
분석자
김*범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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