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축열을 이용한 공동주택의 열 공급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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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대지진 이후 원자력발전의 가동률이 현저히 떨어지고 그 떨어진 분량을 화력발전에 의존하는 상항이 되고 있다. 에너지자원이 부족한 일본에서는 에너지이용 효율의 향상이 급선무이고 그 대책의 하나로 열병합발전(cogeneration system)이 거론되고 있다. 열병합발전은 분산전원으로부터 배열을 전력과 동시에 사용자에게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높은 에너지이용 효율을 얻기 위해서는 출력되는 전력, 열을 제대로 이용하여야 한다.
하나가 남으면 잉여분 열효율이 저하하여 축열이나 축전에 의해 부하의 평균화가 된다. 한편 분산전원의 발전효율은 일반적으로 발전용량이 작아질수록 낮고 또한 전력 출력에 따라 열 출력이 커지기 때문에 열수요가 큰 공장이나 호텔, 병원 등으로의 적용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분산전원으로서 50%(LHV기준)를 넘는 발전효율을 기대할 수 있는 고체산화물형 연료전지(SOFC)나 SOFC를 이용한 복합발전시스템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향후 그 적용범위의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정용 열병합발전으로 소형 가스엔진을 발전기에 이용한 시스템을 Ecowill의 이름으로, 고체분자 형 연료전지를 이용한 시스템이 에너지 팜(energy farm)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들 기기의 발전효율과 열 회수율(LHV기준)은 Tokyo가스 홈페이지에 의하면 Ecowill에서 26.3%, 65.7% 에너지 팜에서 39.0%, 56.0%이고 모두 에너지 이용효율은 90%가 넘는다. 이러한 효율을 얻기 위해서는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출력되는 에너지를 잘 이용하여야 한다.
- 저자
- Hitoshi Asan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116(1135)
- 잡지명
- 日本機械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90~391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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