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T 핵융합실험실 30년, 폐쇄위기에 처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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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말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럽핵융합장치(Joint European Torus: JET)가 문들 닫을 위기에 놓이면서 이 연구소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JET 후속 연구실로 불란서에 건설 중인 국제열핵융합반응기(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 ITER)에 많은 분담금을 지불하는 유럽연합은 비유럽 국가가 구원에 나서지 않는 한 2018년에 JET를 폐쇄할 예정인데, ITER에 대한 수요와 유럽연합 이외의 다른 국제적 관심에 따라서 JET의 미래가 결정될 전망이다.
- 저자
- DANIEL CLER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341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21~121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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