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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냉각 축열의 급탕과 난방으로의 응용

전문가 제언
주거 중에서의 상변화 축열이 가장 잘 되는 것은 얼음이나 수증기의 이용이다. 물만큼 안전하고 저가이며 고성능인 축열 재료는 없다. 그러나 급탕이나 난방에서 상온에서부터 100℃까지의 온도에서는 물 이외의 다른 물질을 축열 재료로 이용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 예를 들면 시판되고 있는 화로 중에 그 중앙에는 액체와 망이 붙은 금속원반이 들어 있어 그 원판을 변형시키면 원판 부근에서부터 결정이 성장하고 수십 분에서 수 시간에 걸쳐 주머니가 발열한다.

발열 후에는 주머니 중의 액체가 고체로 되는데 주머니나 열탕에서 가열되면 액체로 돌아가서 재사용이 가능하다. 주머니 중에 들어 있는 액체는 초산나트륨 3수화물의 수용액이다. 초산소다의 융점은 58℃이지만 빙점 아래까지 과냉각할 수 있어 응고열을 상온에서 장기간 저장할 수 있다. 과냉각 현상은 여러 가지 물질에서 일상적으로 관찰되고 있다. 예를 들면 인공감미료의 Threitol을 융해, 응고시키면 온도변화를 나타낸다.

저자
Satoshi Hirano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116(1135)
잡지명
日本機械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394~395
분석자
오*섭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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