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가 더 필요한 IGF1R 계열 항암약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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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F1R(Insulin-like Growth Factor 1 Receptor) 길항물질이 분열 촉진, 친-침습성과 항-세포자살 수용체의 억제제가 여러 암에 유효할 것이란 기대 하에 10년 전에 임상 시험에 도입되었다. 이 약물 계열에 대한 최근의 몇몇 시험에서 임상의들은 Amgen의 IGF1R-표적 단일클론 항체(mAb) ganitumab (AMG 479)가 폐경후 estrogen 수용체(ER)-양성 유방암 환자에 대한 II 상 시험에서 전반적인 생존율을 악화시켰다고 보고하였다.
이 실패는 IGF1R-표적 치료에서 심대한 퇴보를 가져왔다. 비록 Amgen이 진행 중인 시험은 계속하더라도 ganitumab의 췌장암에 대한 III 상 시험 실패 이후에는 새로운 시험을 더 이상 계획하지 않고 있다. Pfizer, Roche 및 Sanofi-Aventis 또한 근년에 IGF1R-특이성 mAb 계획을 중단하였다.
- 저자
- Malini Guh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12
- 잡지명
-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50~250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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