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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돼지 바이러스가 미국경을 넘다

전문가 제언
돼지에게 설사와 구토를 일으키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미국으로 들어와서 14개 주에서 발견되었다. 국가의 US$970억 돼지 산업은 대량 발병으로 인해 수백만 불의 손실을 보게 되었는데, 과학자들은 처음에 바이러스가 어떻게 하여 생물안전 방어를 통과했는지를 조사하면서,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있다. “바이러스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는 백만불 짜리 질문”이라고 St. Paul에 있는 Minnesota대의 가축병 진단연구소(Veterinary Diagnostic Laboratory) 소장인 J. Collins가 말하였다.

돼지 유행성 설사 바이러스(PEDV, porcine epidemic diarrhoea virus)라고 불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형태의 병원균은 1971년에 영국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70년대와 ’80년대에 유럽에서 대량 전염병을 유발하였다. 돼지가 면역성을 키워감에 따라 바이러스는 점차 적어져서 가끔 발생한다든가 유리된 상태였다. 아시아로 퍼진 이래 1982년 이후 풍토병으로 간주되었고 돼지 생산자에게는 원천적인 경제적 손실로 이어졌다. 바이러스는 분에서 오럴을 통해 무리로 신속하게 전염되었다. 다자란 돼지는 회복되기도 하나, PEDV는 새끼돼지 80~100%를 죽인다. 바이러스는 인간에게는 해가 없다.

저자
BETH MOLE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3
권(호)
499
잡지명
Natur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88~388
분석자
손*목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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