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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발전이용의 최근실정과 지속가능한 지열발전기술

전문가 제언

화산의 지하 수 km 심부에는 마그마라고 하는 용암이 존재한다. 이 마그마가 지상에 나오면 분화가 되지만 그것은 희귀한 현상이고, 마그마는 수십만 년에 이른다고 하는 수명 중에 주위 (특히 상방)에 전도적으로 열을 방출하고 있다. 한편, 지표로부터 빗물이 침투하여 마그마로부터 발생한 열로 데워진다. 이 때 덥혀진 물은 부력이 생겨 상승하고 물을 담아두는 투수성지층이 존재하면 거기에 저장된다.

지열은 지열탐사법을 구사하여 지열저류층을 발견하고, 갱정을 굴착하여 증기나 열수를 뽑아낸다. 대부분의 경우 지하에는 액상수(압축수)가 있는데, 갱정 내를 상승하는 과정에서 감압비등으로 기?액 2상이 된다. 지상에는 고속의 기?액 2상유체가 얻어진다. 일반적으로 발전에 이용하는 것은 증기이므로 분리기로 기?액 분리하여 증기는 터빈에 보내지고 터빈에 접속한 발전기를 돌려 발전한다.
저자
Ehara Sachio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133(7)
잡지명
電氣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32~434
분석자
신*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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