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노선전환보다 대응체제 강화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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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핵연료 사이클 정책의 공백시기가 계속되고 있다. 작년 원자력위원회에서 핵연료 사이클 정책의 재검토가 이루어져 당면한 Rokashomura 재처리공장의 이용을 진척시켜 장래의 직접처분이나, 재처리 선택 가능성을 남기는 “잔존 시나리오”가 신정책으로 제안되었으나 그 후 조직적인 혼란도 있어서 정책심의가 남아 있는 상황이 계속되었다. 탈 원자력방침의 재검토가 진행되는 중에 「Back end에 대한 국가의 기본자세」의 공백이 계속되는 상황은 바로 개선되어야 한다. 새로 시작한 에너지정책의 재심의와 병행하여 핵연료 사이클 정책의 재검토가 조기에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 저자
- H. Yaman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6)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12~313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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